積み重ねた時間を、趣向へと翻訳した記録
축적된 시간을 취향으로 번역한 기록
일본에서 보낸 시간들과
그 안에서 발견한 취향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킷사텐에 머물며
유유히 흘러가는 시간을 즐기고,
또 어떤 날은 백화점 식품관을
보물섬처럼 탐험하기도 했습니다.
쉽사리 변하지 않는 풍경 속에서도
매번 새로운 감각을 마주하게 되는 곳.
좋아하는 것은 긴 호흡으로
천천히 깊이 들여다보는 저에게,
그 시간들은 켜켜이 쌓여
지금의 취향이 되었습니다.
365 ARCHIVE는
그렇게 축적된 사적인 시간들을
취향으로 번역하여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日本で過ごした時間と、
そこで見つけた自分の趣向を記録しています。
ある日は喫茶店でくつろぎ
ゆるやかに流れる時間を楽しみ、
またある日はまるで宝探しをする子供のように
デパ地下を探検したりしました。
変わらない風景の中で
新しい感覚に出会える場所。
興味のあるものは長い呼吸で、
じっくりと見つめていくことが好きな私にとって
私らしさを創り上げる大切な時間になりました。
365 ARCHIVEは
そうして過ごしてきた私的な時間を
趣向へと翻訳した記録を綴っていく場所です。